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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사용자 참여 중심의 인터넷 환경으로서 참여, 공유, 개방형 서비스라는 특징으로 차세대 웹 서비스 제공합니다.

웹3.0시대

web3.0

웹2.0시대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사회 문화와 경제뿐 아니라 정치, 인간관계까지도 일일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현상을 경험한다. 그리고 사회 변화를 거치고 있으나 문제는 이런 현상을 통해 우리가 공유하는 정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네트워크는 복잡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현재 만들어낸 데이터에 대해 배우는 원칙을 집단지성으로 전환할 수 있고, 또한 이를 기계가 만들어내는 데이터에도 적용할 수 있는 웹 기술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웹3.0을 선도하는 기술들의 특징은 '개인화'와 '지능화','상황인식'등으로 수렴되며, 이들은 웹의 진화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겠다. 웹3.0이란 지능화된 웹이 시맨틱 기술을 이용해서 상황인식을 통해 이용자에게 맞춤형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즉 웹3.0시대에는 지능형 웹이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는 것이다.

웹3.0기술적 필요성

  • 검색의 쉽지 않다 : 현재 검색 엔진은 유저들의 클릭 수 등에 따라 랭킹을 정하고 랭킹이 높은 순서로 보여주게 된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결과가 하위 랭킹에 속하는 페이지라면 20만 개 이상의 결과를 일일이 확인해야만 한다.
  • 필요한 데이터를 찾을 수가 없다 : 우리는 웹페이지보다는 웹페이지로 만들어지기 전의 데이터(Raw Data)가 필요할 때가 있다.
  • 웹 검색결과를 연결할 수가 없다 :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정보가 여러 문서에 분산해서 존재한다고 할 때 이를 추출하고 종합하는 일은 현재의 웹 기술로는 사람이 하는 수밖에 없다.
  • 어휘에 지나치게 민감하다 : 검색엔진이 단지 단어를 검색하는 것뿐만이 아니고 어휘의 구조를 알고 있어서 유사한 단어를 선택하여 검색할 경우 유사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 데이터가 나를 검색해 주지 않는다 : 이제는 꼭 필요한 데이터를 찾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있어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찾아주는 기술이 필요하다. 사람이 데이터를 검색하지 않고 데이터가 사람을 검색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웹3.0의 키워드 시맨틱 웹

웹3.0에 대한 다양한 키워드가 등장하고 있지만 가장 핵심적으로 시맨틱 웹이 대두되는 이유는 시맨틱 웹이 파편화되고 방대해진 정보를 서로 연결해 웹2.0의 한계를 가장 잘 극복하기 때문일 것이다. Tim Berner-Lee(1998)는 컴퓨터가 단어, 문장의 뜻을 이해하고 논리적인 추론까지 하는 차세대 웹 기술로 시맨틱 웹을 언급한 바 있다. 시맨틱 웹의 원리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자연어 위주로 되어 있는 현재의 웹 문서와 달리, 정보자원들 사이에 연결되어 있는 의미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의 언어로 바꾸는것이다(NIDA, 2006). 시맨틱 웹의 주요 역할은 검색 메커니즘의 개선이지만 웹의 정보들을 서로 연결시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에 더 큰 잠재성이 있으며, 자동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진보를 가져올 것이다. (Razmerita & Gouarderes, 2005)

시맨틱 웹의 구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반 기술인 온톨로지(ontology)와 메타데이터(metadata)를 살펴볼 필요가있다. 온톨로지는 단어와 관계들로 구성된 일종의 사전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그 속에는 특정 도메인에 관련된 단어들이 계층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이 온톨로지가 구조화되어 있는 데이터가‘데이터를 위한 데이터’, 즉‘메타데이터’이다. 메타데이터 안에서 통계적 패턴이나 규칙을 찾는 것이 데이터마이닝이다(위키피디아 한글 백과). 이러한기술을 기반으로 웹3.0 시대에는 축적된 개인정보와 검색 성향 등을 분석하여 개인의 가치관에 적합한 정보만 분류해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 때문에 텍스트보다 컨텍스트가 더욱 중요하다. 컨텍스트에 담긴 여러 뜻, 즉 주석을 달아 의미를 부여해 주면 컴퓨터도 사람과 같이 인식할 수 있게 된다(김택천, 2009b)

시맨틱 웹을 중심으로 웹3.0의 도래로 말미암은 변화는 다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웹 2.0의 참여, 공유, 개방을 통해‘보다 빨리’‘보다 많은’정보를 얻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웹 3.0은 개인에 초점을 맞춰 사용자가 원하는 직관적이고 개인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김택천, 2009b). 이렇게 개인화된 웹을 이용하면‘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또는 ‘나는 커서 무엇을 할까?’와 같은 질문에도 검색이 사용자에게 적합한 답변을 해 줄 수 있게 되며, 실제로 구글의 CEO, Eric Schmidt는 이러한 질문에 대답하게 하는 개인화된 검색을 개발하는 것이 구글의 다음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파이낸셜타임스, 2007). 검색의 개인화가 실현되면 엔터테인먼트, 여행, 라이프 스타일, 전문분야 등 취향과 상황에 따라 차이가 큰 콘텐츠 분야에서 웹 3.0이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

웹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웹을 단순한 검색용으로만 사용하지는 않는다. 웹을 통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서로 교유하는 수단으로 웹 서비스들을 활용한다.
이러한 서비스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라고 한다.

소셜 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이용자가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에 가입하면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이용자 간의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말한다. 소셜 네트워킹에 해당하는 사이트는 회원의 기본 정보인 프로필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를 쉽게 알리고, 또 상대가 누구인지 알 수 있어, 이를 통해 소셜 미디어의 기본 기능인 ‘관계맺기’를 구현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 페이스북   대표적인 예로 페이스북이나 싸이월드가 있다.

소셜 퍼블리싱(Social Publishing)

해당 서비스에 참여하기 기본적으로 제공한 프로필 정보 이외에 텍스트, 동영상, 사진 등 사용자가 시스템 안에서 콘텐츠를 생산해 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소셜 퍼블리싱 서비스는 ‘네트워크’보다는 ‘공유’에 초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업로드 방식과 업로드 된 콘텐츠의 노출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이용자 개인 게시판이나 블로그와의 연동에 강점이 있는 서비스이다.
소셜 퍼블리싱에는 블로그, 마이크로 블로깅, 라이브캐스팅 등이 있다.

소셜 협업(Social Collaboratiojn)

사용자가 생산해 낸 콘텐츠나 자신의 소셜미디어 웹사이트에 연결한 외부 콘텐츠를 다시 공유하거나 추천, 배포하고 나아가 협업을 통해 또 다른 콘텐츠 생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창구를 열어주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협업 기반 소셜미디어는 서비스되는 콘텐츠 자체를 해당 사이트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의 ‘협동’에 의해 생산한다. 이러한 소셜 협업 사이트들은 위키(wiki), 소셜 북마킹(Social Bookmarking), 소셜 뉴스 등이 해당된다.

소셜 피드백(Social Feedback)

사용자간 커뮤니케이션 중심으로, 자신과 유사한 분야의 비지니스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인맥을 유지하여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하거나 취미나 관심분야가 같은 사용자들끼리 모여 온라인상에서 자유롭게 커뮤니티를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소셜 피드백에는 리뷰&오피니언 유형, 커뮤니티 Q&A유형이 포함된다.

웹3.0시대의SNS

소셜 커넥터는 SNS와 연결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세계 최대 SNS로 성장한 페이스북의 경우 단일 서비스지만 오픈 API를 통해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만들면서 SNS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2007년 5월에 개방한 F8 플랫폼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페이스북용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밖에 서비스로는 증강현실과 위치기반서비스가 있다. 웹3.0시대의 서비스는 웹 2.0시대의 서비스보다 기술적인 부분이 많이 접목되어 다양한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웹3.0이 바꾸는 세상

링크된 오픈데이터의 영향력과 중요성
  • 링크된 데이터의 부가가치 발생의 잠재성 : 링크된 데이터는 매우 다양한 별개의 데이터세트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것들이 연결되는 것을 허용한다. 데이터를 웹에 올려놓을 때, 그 데이터를 올려놓은 사람은 상상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다른 많은 데이터와 조합하여 함께 쿼리를 할 수 있게 된다.
  • 비집중화에서 오는 이득 : 중앙집중식 시스템 없이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 무료 개방형 링크된 오픈 데이터의 사용 : 개방형 연결 데이터는 모두 로열티가 무료인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의 표준을 사용한다. 이것은 사용료가 무료일 뿐 아니라 로열티를 위하여 어떤 업체와도 묶일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링크된 오픈데이터란
  • 링크된 데이터는 문서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만큼 웹에서 구조화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링크된 데이터의 가장 기본적인 가정들은 데이터의 가치와 유용성은 다른 데이터와 함께 서로 연결될 때 더욱 증가한다는 것이다.
  • 링크된 데이터 기본 요소 : 웹에 구조화된 데이터를 출판하기 위하여 RDF 데이터 모델을 사용한다. 상이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서로 연결하기 위하여 RDF 링크를 사용한다.
  • RDF(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 는 웹 상에서 데이터를 연결하고 그것들 간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컴퓨터 언어로서 고안되었다.